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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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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농사메모

■ 벼농사
아직 수확을 하지 않은 벼는 서둘러 수확을 마무리하여 날씨변화 및 새 등 동물에 의해 발생하는 2차 피해를 방지하고, 수확한 벼를 햇볕에 건조할 경우 벼를 늘 때 두께를 5cm정도로 한다.
건조기를 이용하여 벼를 말릴 때 높은 온도에서 말리면 품질이 나빠지므로 일반용은 45~50℃에서, 종자용은 40℃이하의 온도에서 서서히 말리도록 한다. 논 토양검정용 시료 채취 시기는 작물 수확 직후에 하는 것이 좋으며, 시료 채취는 지표면의 이물질 등 흙 1~2cm를 삽으로 걷어내고 토양에 따라 논 15cm깊이까지 흙을 고르게 채취한다.
■ 밭작물
보리·밀은 월동 전에 본 잎이 5~6매가 확보되어야 안전한 월동이 가능하므로 파종적기인 10월 하순경까지 파종을 마치도록 하고, 파종 시기가 늦어질 경우는 종자량을 기준량의 20~30% 늘여 파종하고 밑거름으로 인산, 가리를 추가 살포한다. 보리 파종 후 3~4일 이내에 토양처리 제초 적용약제를 살포하여 잡초를 방제하고, 휴립줄뿌림 포장은 배수로 깊이를 30cm이상 깊게 해주어 습해를 받지 않도록 한다. 탈곡한 콩은 정선기 등으로 이물질 제거 후 수분함량이 14%이하로 건조하되, 종자용이나 나물콩은 고온에서 건조하면 발아에 지장을 주므로 건조기를 이용할 때 40℃ 이하 온도나 햇볕에 건조하는 것이 유리하다.
■ 채소
기온이 0℃이하로 내려갈 때는 배추·무가 동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부직포 피복 등 응급조치를 하고, 생육이 부진한 배추밭은 요소 0.2%액을 잎에 뿌려준다. 배추 결구 전까지는 충분한 관수가 필요하지만, 후기에는 관수를 줄여 품질을 높이고, 조기 수확은 품질과 수량을 떨어뜨리므로 적기수확으로 생산성을 높인다.
■ 과수
사과 저장 시 저장고 내부 상대습도는 90%정도로 유지하고, 호흡으로 인한 이산화탄소, 에틸렌 가스의 축적을 줄이기 위해 일주일에 1~2회(회당 10분)씩 환기를 시켜준다. 단감은 서리 피해를 받기 전에 수확을 하되 칼라차트를 이용하여 수확 후 생과로 출하할 경우 칼라차트 색도가 과실 윗부분은 6.0, 꼭지부는 5.0에 맞추어 수확한다.
■ 축산
일교차가 큰 시기에는 가축들이 스트레스를 받고 대사불균형으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가축 및 축사 환경관리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2018년 11월 08일 10시 57분 / 농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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