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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역(易)에 통달한 사람은 점을 치지 않는다(善易者不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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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깨끗한 바다 만들어요, 연안정화 활동 펼쳐

  사천시청소년수련관(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에서 지난 11일 주말체험활동으로 사천시 늑도 일원에서 연안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국제연안정화의 날 행사로 진행된 이번 활동에 참여한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재학생과 수료생 환경동아리, 사천생태환경교육연구회, 사천환경운동연합 회원 등은 해안 쓰레기를 줍고 분류하고 기록했다.
특히, 수료생 환경동아리는 ‘클린스웰’ 앱을 활용해 해안에서 발견되는 쓰레기의 종류와 그 원인에 대한 정보를 전 세계인들과 공유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21년 기후환경 난리났네! 난리났어’ 프로젝트로 기후변화와 해양생태환경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
청소년 ㄱ군은 “바닷가에 다양한 종류의 쓰레기가 있는지 처음 알았고, 낚시줄이 너무 많아서 놀랐어요. 날씨가 너무 더워서 힘들었지만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다른 친구들도 “일상생활에서 일회용품 줄이고 분리배출을 잘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한편, 청소년수련관 내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방과후에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초5~중3학년)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기준으로 초등학생 15시 30분부터 19시까지, 중학생 16시 30분부터 20시까지이고, 학습 및 체험활동, 저녁식사, 귀가차량 등을 지원한다. 토요일은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운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 청소년방과후아후아카데미로 문의하면 된다.

2021년 09월 16일 9시 37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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