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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탁구 선수들 우수한 성적 거두어

  제16회 전국장애학생 체육대회가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경상북도 일원에서 열렸다.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애인국민체육센터)은 탁구부문 장애학생 출전으로 경북 문경에서 대회를 치루었다. 이번 대회에서 박예빈(사천자영고3), 박건하(사천여고3)는 개인 복식에서 은메달을 차지했다.
지난해 두 선수는 장애학생체육대회 및 스페셜올림픽코리아하계대회에서 뛰어난 기량을 발휘, 수상을 하였고 올해 역시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되었다.
또한 지난 21일 ‘제10회 보물섬배 남해 전국 open 탁구대잔치’에 장애인 탁구선수가 대회에 출전하였다. 장애인탁구대회는 남해군생활체육관에서 개최되었으며,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체육센터에서 전문훈련을 받은 선수 8명이 참가하였다.
이번 대회에서 TT1-TT2체급 개인단식 1위 정의남, 3위 백윤기, 개인복식 1위 백윤기, 정의남 선수가 수상하게 되었고, TT3체급 개인단식 3위로 정희운 선수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장애인국민체육센터) 소속의 선수들은 생활탁구 및 전문탁구 지도를 받고, 매일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생활체육 뿐만 아니라 전문 장애체육인 육성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며, 다양한 대회출전으로 장애선수들의 기량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2022년 05월 26일 10시 09분 /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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