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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리미술관 이전개관 기념 박은주 작가 초대전

  이전개관 첫 전시 초대작가인 박은주 작가는 경기대학교와 동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2009년 장흥아트파크 기획초대 개인전 ‘Flowers in the Circle’ 을 포함한 3회의 초대 개인전, 2011년 인사아트센터 기획 ‘Art to Design’ 2013년 일본 中和갤러리 기획 ‘The Botanical Garben Ⅱ’ 2017년 제7회 여수국제아트페스티벌 등 다수의 그룹 기획 초대전에 참여한 역량있는 작가이다.
박은주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소화원(小花庭)-작은정원이라는 주제로 약20여점의 작품을 전시한다.
박은주 작가는 ‘소화원’(小花庭) 이라는 작고 소박한 정원을 주제로, 꿈꾸며 재현한 자연에 대한 이상을 드러낸 결과물들을 그린다. 기억 속에 있고 꿈속에 본 듯한 꽃과 나무들의 형상을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의 또 다른 꿈속으로 다시 넣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또한 내가 꿈꾸는 자연의 순수한 생명들을 모든 사람들과 같이 느끼고 나누고 싶다고 한다.
리 미술관 김세연 큐레이터는 빠르게 발전되고 팍팍한 삶 속에서 복잡한 마음과 근심 걱정을 훌훌 털어버릴 수 있는 작은 정원, 작지만 알차고 생동감 있으며 아름다운 꽃향기를 느낄 수 있는 이번 전시에 놀러와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소소한 행복을 가져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리미술관 첫 초대기획전 소화원(小花庭)-작은정원의 전시기간은 지난 3일부터 4월28일까지이다.

2018년 03월 08일 10시 28분 /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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