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자치행정 경제/정보 사회 문화 농어업 교육 환경 스포츠
 
 
 
  봉화칼럼
화재 예방은 우리 가족의 행복을 위한 첫걸음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됨에 따라 시민들의 활동이 증가한 만큼 화재 발생의 개연성이 높아져 대형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피해 줄이기에 총력을 다하고자 지난 5월부터 8월 17일까지를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남부내륙고속철도 사천(삼천포) 역사를 추진하면서...

2022년 4월28일 오후2시 국회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경남 사천 항공우주청유치공약 실천을 위한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 권성동 원내대표, 사천, 남해, 하동에 지역구를 둔 하영제 국회의원은 우리 사천에 우주 항공청이 유치하게 된 것을 축사를 통해 축하했다.
특히 하영제 국회의원은 우주항공청과 함께 남부내륙고속철도도 사천과 고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사천과 고성의 중간정도의 지점(삼천포와 고성 사이)에 설치 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취지의 발언을 축사 중간에 말함으로써 사천에서 상경한 시민들과 재경 사천 향우회 회원들로 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지금 남부내륙고속철도 사천(삼천포)역사 유치 위원회에서는 사천(삼천포) 시민들을 대상으로 열띤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2년 2월9일 국토부 항의 방문을 시작으로 남부내륙고속철도 사천(삼천포) 역사 유치 서명운동은 추진위 위원장(정만규 전 사천시장)을 비롯해 김학명 사무총장, 박종순 상임고문, 박상길 상임위원, 강희진 상임위원 , 유경희 상임위원, 이미정 홍보가수 등을 중심으로 4개월째 우리 사천에 남부내륙고속철도 기차역이 유치되게 하기 위해 열정으로 서명운동을 전개 하고 있다.
이건 모두 자발적인 지역 사랑의 발로가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된다. 지난 5월 8일 백천사 경내에서 서명 운동을 전개할 때에는 아침 7시에 시작해서 오후 1시 까지 밀려오는 참배객들로부터 한명이라도 더 서명을 받기위해 아침, 점심 모두 거르고 서명운동을 실시하는 열심을 보여 주었다. 이건 누가 시켜서 하는 게 아니라 우리 지역의 발전을 바라는 그 마음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일이라 생각된다.
하영제 국회의원의 발언대로 삼천포와 고성 중간쯤에 남부내륙고속철도 역사가 생겨나면 사천시민 모두와 인근 남해군과 삼천포와 가까운 인근 도서지역 주민들 모두에게 고속철도의 혜택이 주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우주항공청 상주 임·직원들도 편리한 교통의 특혜를 같이 누리게 할 수가 있게 될 것이다.
물론 남부내륙고속철도 추진위의 방침은 사천(삼천포)지역내에 들어서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벌써 사천 우주항공청에 근무하게 될 연구원들은 서울에서 그 먼 곳 사천까지 어떻게 오르내릴까 걱정이 태산이라는 이야기가 오가고 있다고 한다. 이는 남부내륙고속철도가 반드시 사천(삼천포)지역에 설치되어 사천에 들어서는 우주항공청과 연계되어야 하는 당위성의 출발인 인 것이다.
현실적인 장애 요인들이 많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영제 국회의원의 노력에 큰 감사를 드리며 아울러 남부내륙고속철도 사천(삼천포) 역사건립추진위에서는 더 열심으로 서명운동을 받아서 사천 역사건립에 추춧돌을 쌓도록 하겠다.
서명운동에 많은 동참을 호소한다.

추진위 사무총장 김학명

2022년 05월 19일 10시 12분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이전 기사 보기 홈으로 다음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