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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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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면 수산자원조성용 잉어, 붕어, 미꾸리 어린고기 방류

  사천시가 수산자원조성용 어린고기를 방류하는 등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지난 23일 사천시에 따르면 이날 벌용동 와룡저수지 외 4곳(곤명면 은사 완사천 ·원전마을 소류지, 곤양면 무고천, 서포면 기와골저수지)에 잉어, 붕어, 미꾸리 어린고기 4만여 마리를 방류했다.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어린고기 서식에 적합한 조건을 갖춘 와룡저수지 외 4 곳을 방류대상 장소로 선정했다.
이번에 방류한 잉어는 전장 5cm 이상, 붕어·미꾸리는 전장 4cm 이상으로 경상남도 수산자원연구소 민물고기연구센터에서 직접 인공 부화한 활력이 우수한 어린고기다.
시는 이번 수산자원조성용 어린고기 방류로 내수면 수산자원 증강은 물론 주민들의 소득증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각 방류수면의 사후관리를 위해 내수면 불법어업 근절과 방류수면 주변의 지속적 환경정화 및 오염행위 근절에 인근 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1년 07월 29일 10시 08분 / 농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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