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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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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박동식 의장 역대 의장들과 도의회 발전방안 모색

  경상남도의회 박동식 의장은 지난 10일 오전 11시에 의장집무실에서 역대 의장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하고 “열린 의회, 깨어있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 구현을 위하여 역대 의장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지방의회의 발전과 현안 사업에 관한 자문을 구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최고령인 남기옥 전 의장(5대 후반기 ~ 6대 전반기)을 비롯하여 김종규(6대 후반기), 진종삼(7대 후반기), 박판도(8대 전반기), 이태일(8대 후반기), 허기도(9대 전반기), 김오영(9대 후반기), 김윤근(10대 전반기) 전 의장 등 총 8명의 역대 의장들이 참석하여 경남도의회의 신년 의정방향과 발전방안에 관해 허심탄회하게 논의하는 등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주요성과와 일일 명예의장제와 청소년 모의의회 등 도민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신규시책을 보고 받고, 간담회를 마친 이후에는 본회의장의 전자회의시스템, 프롬프터 설비 등 최신의 의사활동 지원시설 등을 둘러보았다.
간담회에 참석한 역대 의장들은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학교 급식비리와 창원시의 광역시 승격을 위한 행정력 낭비에 큰 우려를 표시하며, 도의회와 시군의회의 소통강화를 위한 도의회와 시군의회간 의장간담회를 제안하기도 하였다.
박동식 의장은 “경남도의회가 그동안 지역발전을 위해 헌신하신 역대 의장님들의 공로로 경남도의회가 명실상부한 민의의 전당으로 발전했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정례적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선배님들의 고견을 잘 새겨듣고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역대 의장들도 “앞으로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수시로 도의회에 전달하고, 의정발전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의견을 모았다.

2017년 02월 16일 11시 09분 /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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