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자치행정 경제/정보 사회 문화 농어업 교육 환경 스포츠
 
 
 
  봉화칼럼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 이용 수돗물 안심하고 드세요
우리나라는 건강하고 깨끗한 수돗물이 공급됨에도 정수기, 먹는 샘물 등을 찾는 이가 적지 않아 사회, 경제적비용을 지불하고 있다. 이에 수돗물 전문 공급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 경남서부권관리단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경남도의회 박동식 의장 제10대 도의회 후반기 1주년 의정성과 발표

  경남도의회 박동식 의장은 제10대 도의회 후반기 개원 1주년을 맞이하여 지난 6일 그간의 의정활동 성과를 되돌아보고, 하반기 의회운영방향을 발표했다.
박의장은 경상남도의회의 지난 1년을 ‘도민과 소통하는 의회, 도민이 행복한 의회’로 평가하고 경상남도와 도교육청간의 갈등 중재 성과, 현장중심형 의정활동, 경남의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최대의 성과로 꼽았다.
4선의 경륜을 바탕으로 후반기 의장에 선출된 이후, 박의장은 의정운영의 기본방향을 ‘도민이 행복한 의회’로 정하고 도의회를 ‘열린 의회’, ‘깨어 있는 의회’, ‘신뢰받는 의회’, ‘효율적인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다.
문견이정(聞見而定)의 자세로 도민의 삶과 생활속에서 답을 찾아 가는 현장중심형 의정활동으로 350만 도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였다. 지역의 케이블 방송사와 업무협약을 통해 본회의 도정질문을 생중계하여 도내 전역에 의정활동을 접할 수 있게 문턱을 낮추었다는 점에서 열린 의정을 구현하였다. 농어촌 지역의 도민들에게도 의정소식을 전하기 위하여 의회소식지의 발행부수를 기존 5천부에서 1만부로 확대하였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보도 지속적으로 발간하여 의정소식에 관한 접근성을 높였다.
특히, 집행부와 견제에 균형에 입각한 적극적인 협력과 지원으로 사천·진주 항공국가산단과 밀양 나노융합 국가산단의 정부 최종 승인을 견인하였다. 최근에는 박동식 의장의 주선으로 경남도와 도교육청의 수장들이 모여 지난 갈등을 풀고 도민들을 위해 소통과 협력을 약속했다는 점에서 도의회의 역할이 크게 빛났다.
박동식 의장은 하반기 의정운영 방향에 관하여 “앞으로도 우리 도의회는 권한대행 체제하의 도정의 주요현안사업이 표류하지 않도록 견제와 감시를 지속하는 한편, 협력이 필요한 사안에는 초당적으로 협력할 것이다. 3개 국가산단 가운데 마지막으로 남아 있는 거제 해양플랜트 국가산단의 최종 승인, 남부내륙철도 조기착공, 복지사각지대 해소 등의 지역현안은 물론이고, 전국 시ㆍ도의회의장협의회 정책위원장으로서 지방분권 강화를 통한 지방자치 발전과 지방의회 위상 강화를 위해 시·도의회와 공동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7년 07월 13일 10시 57분 / 정치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이전 기사 보기 홈으로 다음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