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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화칼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천 민심의 향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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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선후보에 서천호, 조상규, 이철호, 박정열 4명

  오는 4월 10일 총선을 앞두고 사천·남해·하동지역에서 11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한 가운데 국민의힘 경선후보 3명이 발표된데 이어 지난 20일 박정열 예비후보가 추가돼 4명의 후보경선으로 윤곽이 잡혔다.
국민의힘 총선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8일 오전 사천·남해·하동 선거구를 경선 지역으로 확정하고 경선 대상자 3명을 발표한데 이어 20일 추가 경선자로 박정열 전 도의원을 발표했다.
이로써 경선 대상자는 서천호 전 안기부차장, 조상규 변호사, 이철호 국민의힘 노동위원회 부위원장, 박정열 전 도의원 등 4명으로 좁혀졌다.
이와 관련 최근 예비후보 적합도를 묻는 여론조사(경남매일신문 발표: 2월 8일 (주)피플네트워스리서치에 의뢰)에서 1위로 예상됐던 최상화 전 청와대 춘주관장의 향후 행보가 주목을 받고 있다.
국민의힘의 경우 1차 컷오프 통과자와 추가 경선 참가자 등 4명의 예비후보는 이번 달 안으로 책임당원 50%와 일반유권자 50%가 참여하는 방식 경선을 치르게 될 예정이다.
한편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19~21일까지 3일간의 예비후보 여론조사 등을 통해 사천·남해·하동지역 예비후보인 제윤경 전 국회의원과 고재성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의 최종 경선후보를 확정한다.
특히 더불어민주당은 사천·남해·하동지역 최초 경선을 통해 젊은층과 중도보수층의 지지율을 높여 나갈 뿐아니라 보수의 텃밭에서 젊은 예비후보들간의 경선을 통해 농어촌지역의 노령층과 젊은층을 끌어들이는 중간 가교역할을 강조하며 진보의 방향성을 제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정천권 기자 ckjung8226@naver.com

2024년 02월 22일 9시 31분 /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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