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자치행정 경제/정보 사회 문화 농어업 교육 환경 스포츠
 
 
 
  봉화칼럼
사례로 다시 생각해보는 노후준비
공단의 민원실에서 고객을 상담하다보면 안타까운 사연들을 많이 만나게 된다. 언젠가 자신을 버스기사라고 소개하면서 조기노령연금을 신청하신 분과의 상담내용이 오래 기억에 남는다 ...... 봉화칼럼 전체 리스트 보기
 
 
경남테크노파크 경남 중소·벤처기업-투자자 ‘만남의 장’ 행사

  경남테크노파크(이하 "경남TP", 원장 이태성)는 경남 중소·벤처기업의 초기 사업화자금 및 운영자금 조달을 위해 지역 유관기관(창원대엔젤클럽, 창원대 창업지원단, 인제엔젤투자클럽)과 공동 IR 행사를 기업지원종합상담센터에서 지난달 29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경남TP ‘기술사업화촉진사업’ 및 창원대 산학협력단 ‘포스트 스타트 스케일업 지원사업’에 참여한 ICT·기계부품·에너지·항노화바이오 분야 우수기술 중소·벤처기업 9개사와 IR 발표 심사를 위한 투자기관(엔젤, 벤처캐피탈) 심사역 7명 등으로 진행됐다.
IR 발표 기업은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성장가능성 및 투자금 회수전략 중심으로 발표하였으며, 심사역은 각 투자기관별 주력 투자 산업분야에 속하는 사업아이템에 관심을 보이는 등 활발한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경남TP는 올해 5월부터 투자 희망기업을 모집하고,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IR 교육 및 전문가 멘토링 진행, IR 발표 기회를 제공하는 등 투자유치 역량강화와 가치향상에 힘써왔으며, 이번 공동 IR 행사를 통해 사업 참여기업들의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이태성 원장은 “기술성과와 사업성이 뛰어난 중소·벤처기업의 기술사업화자금 확보를 위해 앞으로도 투자유치 및 금융지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17년 12월 07일 10시 31분 / 종합

Copyright (c) 1999 사천신문 Co. All rights reserved.

이전 기사 보기 홈으로 다음 기사 보기